2.7평민서버 후기 한번읽어주세요♥ > 서버후기

본문 바로가기


앤틱서버 타이틀리스트서버
서버후기

2.7평민서버 후기 한번읽어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홍지영 작성일18-12-25 17:39 조회310회 댓글0건

본문

22일 오픈 초기 유저가 20명가량 유입되었다
13시 오픈시각으로 19시까지 레벨랭킹1,2,3위에겐 아데나 보상이 주어졌기에 서로 레벨만 올리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서버는 시작되었고
상인들이 아이템 파는것이 아주 기본적인것들밖에없어 보스를 잡아 직접 먹어야 하는것이 많았고. 실제 데몬과 커츠, 일반 서큐버스를 잡아본 결과
커츠의검 미티어 변반,이반등 드랍률이 나쁘지 않았다.

깃털이 시간마다 들어오며 몇개의깃털로 코인을 만들 수 있는데 그 코인으로 나이트발드검, 달장, 디스, 론드의이도류등을
구입할 수 있다

깃털이 부족하다면 몽환의 섬에서 깃털을 캘 수도 있다
 한 마리당 5~10개 깃털을 주며 깃털을 모아서 장비를 구입 하면 된다.

오렌마을 버땅도 있으며 `날이 빠진 무기`를 모으는 재미도 있다. 한 날빠당 30만원에 아덴상단이 매입해 주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평민서버의 묘미는 서버오픈 다음날 펼쳐진 첫 공성전에 깃털코인 1000개의 타이틀이 있었다. 첫 공성전에 세 군데의 혈맹이 보이는듯 했고
싸움꾼 혈맹과 지옥혈 그렇게 두 혈맹간의 코인과 기란성을 차지하기 위한 전투가 펼져졌다.

첫 공성전 시작과 동시에 아직 주인이 없는 기란성을 확보하려고 먼저 지옥혈맹이 모여들었다 군주는 보이지 않는 상태였고
지옥혈맹이 수호탑을 무너뜨렸는데  싸움꾼혈맹 군주가 유니콘으로 확보한 투명망토를 끼고 수호탑에 가려 숨어 있었던 것!
그렇게 되어 싸움꾼혈맹이 먼저 기란성을 먹었고 혈맹원 모두 혈귀(혈맹귀환)하여 기란성내성으로 와서 정문 입구정비를 빠르게 하는것이였다(단합이 참 잘 되어 보였다)
하지만 변수가 있었으니! 옛날 리니지다보니 정문만 지키면 되는 것이 아니었다 1시방향에 작은 쪽문이 있었고 7시방향에도 작은쪽문이 있었었다.
그 쪽문을 빨리 발견한 싸움꾼혈맹 군주가 재빨리 7시쪽에 두명을 바리 시켰지만 아직 인원이 부족하기에 지옥혈에게 7시쪽이 뚫려 정문을 지키고 있던 싸움꾼
혈맹이 수호탑부근을 방어한다고 몰려들어 난장판이 되었다. 하지만 쪽수로도 평소에 혈맹모집을 자주했던 싸움꾼혈맹의 인원이 우세했다.
장비는 모두 동급으로 인원이 5명가량 많던(약14명?) 싸움꾼 혈맹이 역시나 지옥혈맹을 쫒아내고 1시간 공성시간 끝에 싸움꾼 혈맹이 기란성을 차지하게 되었고
1000개의 코인으로 다들 무기 하나씩은 확보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역시나 두번째 공성도 오늘 펼쳐지니.. 기대해보는걸로... 이상 글을 마치겠다



https://lineagecommons.blogspot.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Banner Test Banner Test

그누보드5
Copyright © linmoa.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